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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이코자>라는 제품 들어보셨나요?

저는 매일아이에서 체험단 모집하는 이벤트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찾아보니 베이비페어에도 참여했던 제품이더라구요.

<아이코자>는 제품명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아이가 코~ 하고 멋진 꿈나라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에요.

 

예전에도 그랬지만, 저희 아이가 잠을 잘 안자요.

잠잘 시간이 되어도 전혀 잘 생각을 하지 않고 있어요.

아이도 신체리듬이 엉망이 되겠지만,

아이보는 사람은 더 죽겠어요.

얼굴의 반이 다크서클인 것 같고,

가뜩이나 민감한 피부는 여기저리 울긋불긋...

거기에 몽롱한데도 잠을 자려고 하면 눈만 껌뻑이게 되요.

그러다가 졸음이 몰려오면 축축 늘어지게 되구요.

이건 저만 그런건 아닌 것 같아요. 저희 아들내미도 그렇답니다.

 

원래도 잠투정이 좀 있어요.

그래도 아주 어렸을 땐 이렇게 심하지는 않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잠투정이 심해지더라구요.

한번 재우려고 하면 최소 30분 이상 업어줘야 해요.

안으면 떼쓰고 울고, 무조건!! 업히려고 합니다.

그리고 겨우 재워놨다 싶으면

꿈을 꾸는 건지... 잘 자다가도 갑자기 일어나서

정말 서럽게 꺼이꺼이 울어재낍니다.

눈물까지 뚝뚝 흘려가면서.....

이럴 때면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주위에 불빛이나 소음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그러다가 한번씩은 아예 밤낮이 바뀌어버려요.

불행하게도 지금이 바로 그 시기입니다.

그래서 너무 괴로워하고 있던 차였어요.

 

그러다가 반가운 소식을 만나게 됐어요.

예전에 매일아이에서 아이코자 체험단을 모집했었는데,

그 체험단에 선정이 된거에요~!!!!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일어나버렸답니다~

그저 우리아이 잠 때문에 고생이었던 터라

'이런 제품을 쓰면 효과가 있을까?'하는 기대감과 호기심으로 신청했었는데,

정말 이렇게 아이코자가 내 눈앞에 떡 하니 나타날 줄은 몰랐네요~

아이코자 제품이 택배로 도착했어요!

생각보다 커다란 크기의 박스에 조금 놀랐답니다.


누런 박스를 개봉하니 그 안에 다시 제품 상자가 들어있었어요.


손잡이를 잡고 박스를 쭉~ 끌어올리니 아이코자 박스가 나옵니다.

박스를 열어 제품을 보기 전에 박스 이곳저곳을 둘러봤어요.

아이코자는 빛과 소리를 통해 올바른 신체리듬을 생성한다고 되어 있네요.

 정말 우리 모자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차병원의 태교연구소와 단국대학교 의학레이저 의료기기연구센터에서

아이코자 제품개발에 참여했네요..

여러기관에서 인증도 받은 신뢰감 있는 제품이기도 하구요.

제품을 사용해보기 전에도 이런 마크들 때문인지

효과가 꼭 있으리란 기대감을 높여주네요~

제품 특장점을 보니 정말 여러 기능들이 있더라구요~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이었어요!!

비타민 샤워라는 것도 특이했고,

아이가 잠에 빠져들 수 있도록 고안된 음악(슬리핀 알파)

나노 복합살균 기능도 인상적이었어요.

게다가 아이가 자지 않을 때는

USB를 통해서 MP3도 들을 수 있더군요~!

저희 집에 카세트가 고장이 나서 폐기하는 바람에

아이에게 음악 들려줄 방법이 없어서

'포터블 카세트를 하나 사야되나?...' 고민 중이었는데,

이젠 아이코자로 음악 들려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음... 아직 사용도 하기 전인데

너무 기대감만 높이는 것 아닌가 은근 걱정이 되네요.^^;


제가 체험한 아이코자는 흰색이에요.


포장박스를 여니 아이코자 설명서와 어댑터가 보이고,

어덥터가 올려져 있는 종이를 치우니 아이코자가 보입니다.

하얀색이 참 깨끗해 보이죠?!

아이코자 홈페이지를 보면 3가지의 색상이 있더라구요.

제가 체험한 흰색 외에 핑크색과 민트색...

3가지 색상 모두 예쁘게 보였어요.

저희 집 가구 색상이 검은 빛나는 갈색과 흰색 위주라서

흰색의 아이코자가 잘 어울리더라구요.

처음에는 아이 잘 때만 스고 안 쓸 때는 따로 치워 놓을 생각이었는데,

저희 집에 있는 기존 가구나 벽지와도 잘 어울리고

무엇보다 달걀모양 같은 아아코자의 모양이 너무 예뻐서

인테리어 소품 몫을 톡톡히 하더라구요.

 

지금은 TV 장식 장 위 TV와 함께 나란히 놓여 있답니다.

밤에 은은한 불빛이 더해지면 정말 예쁘답니다~

 

그럼 사용 전에 아이코자에 대해 좀 알아볼게요~

아이코자의 맨 위에는 전원 버튼이 있어요.

이 버튼을 누르면 켜졌다가 크면 또 꺼지게 됩니다.

전원버튼을 누르면 LCD창이 켜지면서

현재시간현재온도/습도 정도가 표시되요.

위 오른쪽 네모박스 안에 표시된 것이 바로 온도와 습도 정도입니다..

3단계로 되어 있고, 현재 보이는 상태는 중간 정도의 상태에요.

아이코자 제품 뒷면을 보면 양옆으로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고,

가운데 빨간 동그라미 부분에서 온도와 습도를 감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코자 사용시에는 벽면과 떨어진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도/습도 감지도 그렇지만, 스피커도 후면에 있기 때문에

벽면과 맞닿아 사용할 때에는 소리도 잘 들리지 않게 되거든요.

그리고 제품 뒷면에 USB를 포트가 있어서

제품 내에 저장된 음악 외에 다른 음악도 USB를 통해서 들을 수 있답니다~

아직 사용해보지는 못했었는데,

다음번에 사용해보고 후기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당~!

그리고 전원단자가 있네요..^^

 

전원버튼 왼편으로 수면모드버튼과 수면감시버튼이 있습니다.

 

수면모드 버튼을 터치하면 붉은 불빛이 들어오면서

은은한밝기의 불이 켜졌다가 일정시간이 지나면 더 낮은 단계의 불빛으로 변하고,

더 시간이 지나면 불빛이 꺼지게 되더군요.

아이가 잠드는 정도를 고려해서 만든 것 같아요.

따로 전원버튼 누르지 않아도 알아서 꺼지니까 편하고,

시간에 따라 밝기도 조절되면서 아이의 수면을 유도하더라구요.

울 아이도 처음에는 별 반응이 없다가

일주일 가까이 사용하니 불빛이 더 어두워지면 자기 베개에 얼굴을 묻더라구요.

 

수면감시버튼을 켜게 되면 아이가 뒤척이는 걸 감지해서

뒤척일 경우에 불이 켜지게 된다고 하네요.

아직 사용해보지 못했는데,

우리 아이가 잘 자다가도 선잠 깨는 일이 종종 있기 때문에

다음번에 꼭 사용해봐야겠네요~

지금은 저도, 아이도 아이코자에 적응하는 단계라

이것저것 많이 사용하기 보다는 기본적인 기능을 중심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전원버튼 오른쪽으로는 음원재생버튼과 비타민샤워버튼이 있어요.

 

음원재생 버튼을 터치하면 음악을 들을 수 있답니다.

저는 제품에 내장되어 있는 음악만 사용해봤는데요,

여성분의 목소리가 편안하면서도 은은해서 자장가로 참 좋았어요.

또 이 음악이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슬리핀 알파' 음악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어 수면을 유도한다고 하네요.

저희 아이 처음에는 이 노래를 4번을 연이어 들어도 잘 생각을 안하더니

지금은 2-3번 정도 반복해서 들으면 자기도 졸린지 연신 하품을 해댑니다.ㅋㅋ

좀 더 사용해 보면 한번만 들어도 코~하고 자지 않을까 기대해보네요~

 

비타민샤워버튼은 아직 사용 전이에요.

다음번에 사용해보고 자세히 말씀 드릴게요~

이 버튼을 사용하면 10,000룩스의 불빛이 30분 정도 켜지면서

아이의 생체리듬을 깨워준다고 하더라구요.

울 아이가 요새 밤낮이 바뀐 터라 처음에 좀 망설이다가

깨고나서 바로 비타민 샤워를 꾸준히 사용하면

정상적이 수면패턴을 가질 수 있다고 해서 한번 사용하려고 했는데,

아직 아이코자에 완벽 적응하지 못한 울 아이가

넘 뚫어져라 아이코자를 들여다봐서 중지하고 말았어요.

다음주는 아이 수면패턴 바로 잡기 주간으로 정하고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형광등 불빛은 너무 밝아서 켜 놓으면 눈이 부실 정도인데,

아이코자는 은은한 불빛이어서 눈도 부시지 않고

수면하는데에 방해도 되지 않아 좋더라구요.

그런데!!

아이코자를 처음 본 울 아이는 이 물건이 마냥 신기하기만 한가봐요~

지금은 그래도 일주일 봤다고 조금 익숙해져서 안그러지만,

처음 일주일은 불을 켜 놓으면 자지는 않고

아이코자 앞으로 가서 이것만지고 저것만지고 합니다.

그래도 너무 다행인건!!

코자는 백열등처럼 열을 받아 뜨거워지지 않는다는 거에요!!

LED조명이기 때문에 오랫동안 켜 놓아도 뜨거워지거나 데일 염려가 없답니다~!!

또 제품 밑면에 이렇게 고무패킹이 되어 있어서 잘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그리고 보기 좋으라고만 달걀 모양으로 만든 줄 알았었는데,

울 아이가 흔드는 모습을 보고 또다른 이유를 찾았답니다.

바로 무게중심이에요!

무제중심이 제품 아랫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아이가 흔들거나 건들인다고 해서

쉽게 흔들리거나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아이코자 사용시에 좀 더 안정성 있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등 밝기나 음악 볼륨 조절할 때 사용하는 +/- 버튼을 함께 누르면

LCD 창을 잠글 수 있게 되어 있어

아이가 만지면서 제품 사용이 멈추거나 하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었답니다~

(참!! 잠금처리를 했을 때는 전원 버튼 빼고는 모두 잠기게 되요.)

 

또 왼쪽 붉은 버튼을 누르면 시간을 맞출 수 있고,

아랫쪽 버튼을 이용하면 알람예약을 할 수 있어요.

알람도 아직 사용 전입니다만,

알람을 사용하면 해가 떠오른 것과 같은 느낌으로 조명이 켜저셔

몸을 좀 더 가뿐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이라서 그런지

자꾸만 제품 안의 뚫린 곳으로 머리를 들이밀어보더라구요.

사진 속의 호랑이 인형처럼이요.

아직은 머리가 작아서 그 안에 끼일 정도는 아니지만,

아이가 좀 더 크면 끼일 수도 있을 것 같더라구요.

제품 사용설명서에도 아이의 머리가 끼지 않도록 하라는

경고문구가 있던 게 생각나네요.

처음에 그 경고문구와 그림을 보고 넘 웃겨서 키득거리며 웃었는데,

울 아이가 그러고 놀 줄은 몰랐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아이의 머리가 들어갈려고 하면

밝혀져 있던 LED등이 꺼지더라구요.

또 머리가 등과 어느정도 떨어지게 되면 다시 불이 들어오구요.


알아보니 제품 전원버튼 밑에 있는 이 작은 홈이 문제의 열쇠였어요.

이 곳에 센서가 달려 있어서 아이의 움직임을 체크할 수 있는 거였죠.

그래서 아이가 장난으로라도 머리를 들이밀면

다시 뺄 수 있도록 등의 점멸되는 형식이에요.

머리가 아니라 손으로 센서를 가리게 되도 같은 결과를 보입니다.

음~!! 아직 여러 기능을 다 사용해보지는 못했지만,

사용할 수록 믿음직 스러운 건 사실이네용~

 

그리고 제가 사용하면서 젤루 마음에 들었던 부분을 소개할게요~

앞서 LED등이기 때문에 손 떼일 염려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말씀드렸죠?!

그 뿐아니라 밝기도 조절이 가능하답니다.

제가 아이 키우면서 생기는 딜레마가 있었어요.

아이를 재웠으면 하는데, 아이가 자지는 않고....

그렇다고 불을 켜 놓으면 밝아서 아예 잘 생각을 안하고,

불을 끄면 어둡다고 아이가 엉~엉~~ 울기까지 합니다.

불을 켜 놓을 수도 그렇다고 끌 수도 없었어요.

또 자는 아이가 뒤척여서 좀 안아주거나, 기저귀를 갈거나,

자다가도 배가 고파서 우유를 먹으려고 할 때 등등....

이럴 때 형광등을 켤 수밖에 없었는데,

형광등을 켜게 되면 오히려 잠이 깨 버려서

아이 생체리듬이 뒤엉키는 원이이 되곤 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체험한 아이코자는

밝기를 내맘대로 상황에 따라서 조절 할 수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아예 꺼진 상태에서부터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처음에는 붉은 느낌의 불빛에서

점점 더 형광등처럼 밝은 하얀색을 띠는 불빛으로 변해갑니다.

5단계

6단계

7단계....

7-8단계 정도가 있는 것 같아요.

7단계까지인 것도 같고, 8단께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게... 처음에는 밝아지는 정도를 가늠할 수 있는데,

불빛이 태양빛에 가까워지면서 육안으로는 단계가 확인이 어렵더라구요.^^;;


평소 사용할 때는 2-3단계정도의 불빛이면 충분했답니다~!

 

밤낮이 바뀌었던 터라 요즘 오전에 자고 있는 울 아들내미입니다.

아이코자를 사용하기 전에 울 아이 취침시간은 오전 5-6시...ㅡ.ㅡ;;

아이도 저도 모두 힘든 시간이네요.

일주일 사용한 오늘은 오전 6시에 기상했답니다.

정말 많은 발전이지 않나요?!!

물론 아이코자만의 힘이라고 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꾸준히, 그리고 규칙적으로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아이도 이제 아이코자에 적응이 되었으니

아침에 일어나면 비타민 샤워도 좀 시키구요.

아직까지는 적응 단계로,

그저 아이코자 제품을 이것저것 뜯어보는 단계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인 사용단계로 돌입하려고 합니다.

아이코자를 사용하면서 달라지는 울 아이 잠버릇 기대해주세용~

 

출처 : http://cafe.naver.com/mdbaby1/3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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